목회자청빙, 교역자청빙

남기고싶은 말

관리자
2021-09-15
조회수 959

목 차

 

1. 나의 무지는 최상급이었다 8

2. 은혜 주시는 방법 8

3. 군 생활을 연단의 기회로 9

4. 일거양득으로 신학을 함 9

5. 이연우 장로님 10

6. 의도 깔린 부흥회 10

7. 작은 시선과 축복 11

8. 전도사를 섬긴 두 가정 12

9. 한 예배당에 두 교회 12

10. 자존심과 고집 13

11. 김계희 목사님 14

12. 성직의 욕심 14

13. 인도하시는 하나님 15

14. 유정남 집사 15

15. 작은 교회, 큰 사랑 16

16. 하혈치료 17

17. 서동걸 목사님 17

18. 친구 따라 강남 간다 18

19. 이상훈 장로님 18

20. 에큐메니칼과 NAE 19

21. 헌금갈등 20

22. 이혼하고 세례 받겠다 20

23. 목사된 이야기 20

24. 박순대 목사님 21

25. 미움과 거부감 22

26. 예비군 훈련과 경목 22

27. 곡식 속의 돈 봉투 23

28. 나를 벌하소서 23

29. 세 가지 사건 24

30. 김전 교회와 동산기도원 25

31. 현명길 목사님 25

32. 형제의 대립 26

33. 박홍선 사모님 26

34. 노회장 된 이야기 27

35. 권봉태 목사님 27

36. 원승길 목사님 28

37. 오우용 목사님 28

38. 최용만 장로님 29

39. 전이석 장로님 30

40. 맡겼으면 불평하지 말자 30

41. 감당할 자에게 시험을 주심 31

42. 어떤 장로님에 대한 아쉬움 31

43. 과반수에 따라야지 32

44. 막걸리 한 사발의 유익 32

45. 철야 기도회 33

46. 민감한 사건들 34

47. 연탄가스 이야기 34

48. 남일 교회의 문제점 35

49. 잊혀지지 않는 죽음들(1) 36

50. 잊혀지지 않는 죽음들(2) 36

51. 신평 교회 이야기(1) 37

52. 신평 교회 이야기(2) 38

53. 태평 교회 이야기(1) 38

54. 태평 교회 이야기(2) 39

55. 산격 교회 이야기 40

56. 어떻게 벌할까? 40

57. 인도자와 배신자 41

58. 김호룡 목사님 41

59. 조병남 목사님 42

60. 큰 잘못, 웃기는 실수 43

61. 당회 수양회 43

62. 두 사람의 헌신 44

63. 이영합 장로님 44

64. 가장 큰 웃음 45

65. 옆방에서라도 개척하라 46

66. 여전도사 내보내기 46

67. 관리인 때문에 곤욕 47

68. 김상경 목사님 47

69. 이해 안 되면 용서하시오 48

70. 오해는 은혜의 장벽이다 48

71. 한남 교회를 떠난 이야기 49

72. 이성광 목사님 50

73. 방화숙 권사님 50

74. 김명자 권사님 51

75. 신여순 집사님 52

76. 김삼님 권사님 52

77. 어머니의 별세 53

78. 어머니에 대한 아쉬움 54

79. 목사는 홀로 서야 한다 54

80. 성경 연구회 55

81. 예종규 목사님 55

82. 이봉근 전도사님 56

83. 어떤 성도와의 관계 57

84. 모처럼 집회에 가다 57

85. 나의 자취 생활 58

86. 속필의 결과 60

87. 주보의 부작용 60

88. 가운 홍수 61

89. 점심식사의 문제 61

90. 주택 소유를 포기함 62

91. 특별한 과정 63

92. 나를 추스림 64

93. 먹고 사는 이야기 64

94. 7년에 8회 청빙 투표 65

95. 교회 옮긴 이야기 66

96. 어찌할꼬 66

97. 태교 67

98. 나의 인생 욕심 68

99. 나의 책임과 소원 68

100. 못다한 이야기 69

101. 새교회 이야기 70

102. 화양읍 교회 100주년 기념 70

103. 놀라운 이적체험 71

104. 내가 쓰던 물건들 72

105. 이상적 교회 73

106. 먹을 것을 주시는 은혜 74

107. 커피 잔이 없어짐 74

108. 주택 이야기(1) 75

109. 주택 이야기(2) 76

110. 김성진 전도사 76

111. 목사 시무 은퇴 소감 77

112. 연탄가스 수난 78

113. 이사 간 이야기 78

114. 섬김 받은 이야기 79

115. 정년 은퇴시의 유감 80

116. 은퇴와 관련하여 있은 일 81

117. 이상한 기적들 82

118. 자매에 대한 이야기 83

119. 고향과 친척 이야기 83

120. 은퇴 후 예우 받은 일 84

121. 강론을 끝낸 소감 84

122. 홍신숙 권사님 85

123. 고정옥 권사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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