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청빙, 교역자청빙

"먼저 순종하라"

관리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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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 478장

묵상 : 마가복음 4:30-32(신약59쪽)

사도신경고백

찬송 : 426장

기도 : 가족중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고린도후서 10장4절~ 5절 말씀).

 

욥기서를 보면 욥도 처음에 환난이 다가오자 말이 많았습니다. (왜 내가 환난을 당해야 하며 고통을 받아야 하며 왜 내가 괴로움을 당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계신다면 한번 만나 논쟁을 해보아야겠습니다)하며 불평을 털어 놓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회오리바람 가운데 나타나시자 욥은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라고 욥기 42장3절에서 고백했습니다. 이것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이론을 내세운 것을 회개한 것입니다.

 

이렇게 욥도 처음에는 변명과 자기의 이론이 있었지만 하나님을 직접 만난 후부터는 일체의 이유나 변명이 없이 (내가 무슨 말을 하리이까)하는 고백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은 말이 적어지고 이론이 없어집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온전히 인간의 두뇌만 믿고 살기 때문에 이론이 많고 말이 많은 것입니다. 또 예수를 믿는 다면서도 깊은 신앙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은 인간의 논리와 사고 방식이 그 뒤를 따릅니다. 그래서 십일조 바치는 것도 아깝고 주일도 잘 지키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신앙이 깊어지고 중생의 체험을 하고 성령을 받게 되면 이른바 말이 없어지고 주님 앞에 순종의 제사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은 먼저 하나님을 만나 보는 체험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먼저 얻고자 함니다. 그러나 우리가 먼저 순종하고 나설 때 성령께서 우리 마음속에 믿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세 앞에 순종할 때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위해 에덴동산을 준비하신 것처럼 우리 생활 전체를 예비해 주시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어떻게 살까 하는 것은 우리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직 여러분과 나는 하나님의 권위와 절대적인 권세에 이론을 붙이지 말고 믿고 순종하고 따르기만하면 그 다음 문제는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기도 : 전능하신 주님 저희가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시고 어떤 시련이 있든지 믿음을 지키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통성기도 : 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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